일부 미 교과서 업체들이 iPad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iPhone, iPod 도 동시에 지원하는 방식이 되겠지요.
참여 교과서 업체들은 Houghton Mifflin Harcourt, Kaplan Publishing, McGraw-Hill Education
인데 어느정도 영향력 있는 업체인지 어느정도 비율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CNET 기사 원문 http://news.cnet.com/8301-13579_3-10446865-37.html
한국 교과서도 거의 비용없이 간단한 변환 작업으로 즉서 적용이 가능하니 시장은 계속해서
활성화 되리라 봅니다.

Kindle DX도 교과서 업체들이 만들기로 결정했다 했는데 어떻게 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출판사들이야 "결정"하는거야 쉽고 (그리고 그렇게 해야 또 미디어에 자기들 이름도 나가서 선전되고), 이미 있는 콘텐츠를 이북용도로 만드는데 그리 어렵거나 크게 돈드는 일도 아니니, "결정"은 했지만, 실제로 얼마나 실행할까는 눈치보기만 될듯합니다.
그래도 아이패드는 진정한 멀티미디어 교과서가 될 가능성이 있긴합니다...